'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 향한 여전한 직진 '설렘지수UP'

이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09: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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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다정 기자] ‘하트시그널5’가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입주자들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며 설렘을 증폭시킨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입주자들이 서로를 더 잘 알아가기 위한 특별한 데이트를 진행한다. 특히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관계가 한층 가까워진 커플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입주자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드러났다. 거실에 모인 남성 입주자들은 현재의 감정 상태와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고민을 공유한다.

 

이 과정에서 김성민은 아직 자신의 마음을 단정 짓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다른 입주자들 역시 남은 시간이 관계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라고 말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남자들의 진솔한 대화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여자 입주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혼자 생각에 잠긴 김민주는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튿날 김민주와 김성민은 함께 이동하는 시간을 갖는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향한 호감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김민주는 직접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김성민 역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어간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교감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우열과 강유경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며 남다른 친밀감을 드러낸다.

 

박우열은 강유경의 일상과 취향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하고, 강유경은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화답한다. 짧은 이동 시간마저 아쉬워하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눈길을 끈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현재 가장 안정적인 러브라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예고가 공개된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박우열·강유경 커플을 향한 응원과 함께 김민주·김성민의 감정선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트시그널5’는 화제성 지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종 선택이 가까워질수록 입주자들의 감정 변화 역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과연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호감을 드러낸 상대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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