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로트리(LOTREE)가 유튜브 미니어처 DIY 채널 Seo-gi room과 협업해 ‘로트리 미니어처 콘셉트 스토어’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콘텐츠는 온라인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로트리가 브랜드가 그리는 오프라인 스토어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구현한 프로젝트다.
영상에서는 손바닥 크기의 미니어처 공간 안에 로트리 브랜드 스토어를 구현하고, 대표 제품인 루스파우더와 트리플케익 등을 매장 진열 콘셉트로 표현했다. Seo-gi room 특유의 섬세한 DIY 제작 방식으로 매장 구조와 진열대, 제품 디테일까지 하나하나 제작되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미니어처 특유의 정교한 디테일과 제작 과정이 더해져 브랜드 공간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로트리는 현재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콘텐츠는 로트리가 그리는 브랜드 스토어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미리 선보였다는 점에서 이색적인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로트리 관계자는 “브랜드가 그리는 오프라인 스토어의 모습을 미니어처 콘텐츠로 표현해 소비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로트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협업 영상은 유튜브 채널 Seo-gi room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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