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홍석천 "진이한, 한때 변우석·주지훈 제치고 1위, 지금은 200위 이하"

이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5 1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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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다정 기자] '신랑수업2'에서 배우 진이한이 가까운 지인인 홍석천에게 호감을 쌓아가고 있는 정이주를 처음으로 소개한다.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이 본격적인 데이트에 앞서 홍석천과 만나 대화를 나누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진이한은 “20대 후반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시절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지금까지 자주 만나는 사이”라며 홍석천과의 오랜 친분을 전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정진은 “오늘 마음을 전하는 상대가 바뀌는 건 아니냐”는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후 카페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진이한이 과거 자신의 순위 이야기를 꺼내자 홍석천은 “지금은 훨씬 뒤로 밀렸다”고 받아치며 장난을 이어간다. 이어 그는 “정이주가 인상은 좋지만 직접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잠시 뒤 합류한 정이주는 센스 있는 선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꾸고, 진이한과 자연스럽게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본 홍석천은 두 사람의 다정한 기류에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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