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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달링다운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호주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이 5월 26일까지 이마트 5개 점포에서 순회형 팝업을 운영한다. 은평점과 용산점을 시작으로 산본, 죽전, 남양주점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와규 경험을 일상적인 리테일 환경으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성수동에서 진행된 ‘감각의 미로’ 팝업을 기반으로, 체험 요소를 대형마트 인스토어 형태로 재구성했다. 방문객은 쇼핑 중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다.
현장에는 체험 중심 콘텐츠가 마련된다. ‘더 테이스트’에서는 와규 풍미를 경험할 수 있고, ‘더 솔트 바’에서는 소금 비교 시식이 가능하다. ‘더 컷’에서는 MBEEFTI 테스트가 진행되며, ‘더 시즐’에서는 조리 사운드 체험이 제공된다.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브랜드 스토리 전달과 취향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고객에게는 스탬프 미션과 항공권 응모 기회,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된다. 달링다운은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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