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신고, 비교하고 선택”…쌤157 광고 영상 공개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1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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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종소세 신고, AI 기반으로 쉽게 확인…누구나 가능한 셀프 세금 신고
입력부터 세액 확인까지 한 흐름으로…세금 신고, 한눈에 비교하고 선택

  (이미지 : 쌤157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개인사업자를 위한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이 종합소득세(이하 종소세) 신고 시즌을 맞아, 세금 신고 과정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쌤157은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셀프 세금신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AI 기반의 직관적인 화면을 통해 복잡하게 느껴졌던 종소세 신고를 사용자가 스스로 이해하고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쌤157은 종소세 신고를 앞두고 예상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 서비스’도 선보였다. 올해부터는 웹(홈페이지)에서도 종소세 예상 세액을 계산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신고는 쌤157 앱에서 가능하다. 신고 서비스는 오는 5월 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간편장부와 경비율 방식에 따른 예상 세액을 각각 확인할 수 있으며, 계산 결과를 비교해 보고 사용자가 신고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했던 부양가족 정보 입력 절차도 간소화해 이용 부담을 줄였다.

또 계산 결과 페이지에서는 단순히 세액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산출 과정 ▲적용된 공제 혜택 ▲전년도 대비 변화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결과뿐 아니라 자신의 세금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종소세 신고 수수료는 사업장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건당 3만 3,000원이다. 쌤157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에 대응하는 ‘안심신고’와 사용자의 실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 ‘안심신고 플러스(유료)’를 제공한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세금 신고 과정에서 가장 큰 장벽은 ‘어렵다’는 인식”이라며 “복잡한 종소세도 한눈에 이해하고,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쌤157은 개인사업자의 신뢰와 인정을 받으며 △누적 가입자 수 100만 명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넘어서면서 성장해 왔다. 세금 신고 프로세스를 100% IT 기술로 자동화해 현재까지 4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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