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배우 이정진이 해외 소개팅 이후의 전말을 공개한다.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시즌1에 이어 다시 합류한 이정진이 ‘연애부장’ 송해나를 만나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점검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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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 방송 장면. [사진=채널A] |
앞서 이정진은 한국어에 능숙한 캐나다 출신 표신혜와의 소개팅에서 호감 어린 분위기를 형성했지만, 이후 관계에 변화가 생겼음을 암시한다. 송해나가 두 사람의 연락 여부를 묻자 이정진은 선뜻 답하지 못하며 난처한 기색을 보이고, 이어 전한 근황은 주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 이에 이승철과 탁재훈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더한다.
이정진은 이어 송해나와 함께 자신의 연애 태도를 되짚는다. 송해나는 “소개팅 자리에서 보이는 쿨한 태도가 오히려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이정진은 이를 받아들이며 자신의 스타일을 돌아본다. 특히 “나에게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들지만, 그 확률이 높지 않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두 사람은 이후 송해나의 소속사를 찾아 2030 모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성들의 시각을 직접 확인한다. 송해나는 후배들에게 이정진의 신랑감 가능성을 묻지만, 쉽게 답이 나오지 않아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스타일링 점검까지 이어지며 변화를 위한 과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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