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나주시는 유휴 저류지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영산강 정원’으로 재탄생시킨 혁신적 관광정책을 인정받아 '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문화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나주만의 독창적 관광 콘텐츠 발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직원 참여 플리마켓부터 봉사활동까지…진흥원, 추석 맞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시립청소년음악센터, 말레이시아 청소년과 K-POP 문화교류 진행
서울 영등포구 ‘신풍역 트라움시티’ 999세대 규모 조성 예정
[연속기획②]성호전자, ‘경영권 안정’ 내세운 CB...40% 콜옵션은 왜 최대주주 몫인가
'전설의 사내' 성리·하루, '퀸' 후계자 도전 실패 '이변+반전에 쫄깃'
KT&G, 카자흐스탄 생산체제 승부수...매출 수출 허브 부상
동대문구, 부모·자녀 소통 돕는 비대면 부모교육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