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의 특별 초청 강연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CEDEC 2026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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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막' 개발진이 일본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를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미지=펄어비스] |
이번 행사에서는 두승빈, 김현겸 펄어비스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Crimson Desert: Establishing Processes for Large-Scale Open-World Development)'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과정에서 직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한 개발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Iteration), 협업 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개발 경험과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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