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로엠걸즈(Roemgirls)'가 2026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오로라 글로시 소재 상품 라인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엠걸즈는 이랜드리테일(대표이사 채성원)이 전개하는 여아 프린세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4~9세 여아를 타깃으로 공주 감성의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오로라 패딩'은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에서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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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랜드리테일 '로엠걸즈' |
여아 선호도가 높은 분홍·무지갯빛 계열의 색감과 반짝이는 소재감을 상품에 적용했다.
이번 상품 라인업 확대는 해당 소재를 봄여름 카테고리로 잇는 전략의 일환이다.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리버서블 글로시 바람막이’와 ‘글로시 스커트’ 2종이다.
'리버서블 글로시 바람막이'는 빛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오로라 소재를 적용한 봄철 아우터다.
로엠걸즈는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투명 하트 쉐이커 디테일을 더해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시각적 재미를 살렸다. 유연한 밴딩 처리로 바람막이 본연의 기능성과 깔끔한 볼륨감을 함께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고 소개했다.
'글로시 스커트'에 대해서도 "2단 캉캉 구조로 움직임에 따라 풍성한 볼륨감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다"며 "여성스러운 리본 디테일과 속바지 내장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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