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26SS 신규 ‘윈드브레이커’ 바람막이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파오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러닝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감성을 재해석한 ‘윈드브레이커’ 컬렉션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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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스파오, 무용수 ‘기무간’과 함께한 ‘윈드브레이커’ 화보 [사진=이랜드 스파오] |
경량성, 자외선 차단, 생활 발수 기능을 갖춰 일상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스파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파워위크' 캠페인을 20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스파오닷컴과 전국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한다.
‘파워위크’ 캠페인에서는 무용수 ‘기무간’과 함께한 윈드브레이커 영상과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가볍고 기능적인 아우터를 찾는 고객 수요를 반영하고, 봄부터 한여름까지 입기 좋은 윈드브레이커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스파오는 고객 최적화로 설계한 소재의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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