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가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와 함께 베이스 메이크업 캠페인을 전개하고 리플렉션 제품군을 확대한다.
헤라는 28일부터 필릭스와 함께 ‘Still Glowin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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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가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와 함께 ‘Still Glowing’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번 캠페인은 시간이 지나도 맑은 피부 표현을 유지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헤라에 따르면 새로운 키비주얼과 영상을 통해 속광과 상앗빛 컬러, 매끈한 피붓결을 강조한 ‘리플렉션 스킨 룩’을 선보인다.
캠페인 중심 제품은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헤라는 얇은 밀착감과 수분 광채를 구현하도록 제품을 설계했으며, 3만명 이상의 글로벌 피부색 연구를 바탕으로 컬러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제품보다 안티다크닝 기술을 강화해 시간이 지나도 컬러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세럼과 파운데이션 입자를 배합한 제형을 적용했다.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일부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컬러 매치&터치업 서비스’를 진행해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와 메이크업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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