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이 결승전을 앞두고 예상과 다른 전개에 직면하며 위기를 맞는다.
오는 8일 오전 공개되는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승부를 가르는 파이널 라운드 ‘캐스팅 보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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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팅 온 팩트' 방송 장면. [사진=웨이브] |
해당 게임은 참가자들이 설득과 협상을 통해 다수 진영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장동민이 3만6620코인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용진(2만7860코인), 정영진(2만160코인), 진중권(1만3620코인)이 뒤를 추격하고 있다.
선두를 유지해온 장동민은 새로운 룰을 접한 뒤 “사람들의 선택을 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된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실력으로 끝까지 가겠다”는 각오를 밝힌 장동민과 “반전을 만들어내겠다”고 선언한 이용진의 맞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민의 예상이 어긋나며 흐름이 급변한다. 그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상황이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이용진은 “장동민도 흔들리는 순간이 왔다”며 기회를 포착하고, 추격을 위한 전략에 속도를 낸다. 상위권 플레이어들이 얽힌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최종 승자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내내 혼선을 유도해온 ‘페이커’의 정체도 마지막 회에서 밝혀진다. 장동민은 “우승과 함께 페이커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며 촉을 곤두세우고, 강전애 역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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