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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더리치먼드미아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더 리치먼드 미아’가 2년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으며, 4월 27일 모집공고를 통해 오는 5월 7일부터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 규모로 계획됐다. 공급은 공공임대 19세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해 총 118세대(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의 49㎡, 59㎡ 타입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근린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세대별 대지면적이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실거주 의무 등 일부 규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생활 여건으로는 북한산과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있으며, 미아뉴타운을 비롯해 삼양시장·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교통 측면에서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과 향후 개통 예정인 동북선도 이용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접근이 비교적 용이해 도심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가능한 편이다.
교육 환경으로는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학군 여건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점도 하나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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