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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역고소" 나나 사건으로 불붙은 '정당방위'와 '범죄자 인권' 논란
이동훈 2026.01.02
[HBN뉴스 = 이동훈 기자] 걸그룹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한 피의자가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하면서, 우리 사회의 ‘범죄 피의자 방어권’과 ‘피해자의 정당방위’ 사이의 경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명백한 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