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에드바르 뭉크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뭉크의 대표작인 ‘절규’, ‘태양’, ‘생의 춤’, ‘멜랑콜리’ 등이 포함됐다. ‘나무가 있는 정원’,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일반 대중이 접하기 어려웠던 작품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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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작품 중에는 작품 훼손 우려로 노르웨이 현지 미술관에서도 일반 공개가 제한됐던 희귀작도 포함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 이용자는 삼성 아트 TV를 통해 해당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 주요 미술관 소장품과 작가 작품을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 소장품을 포함해 5000여 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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