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조이웍스(Joyworks, 공동대표 이민우·이문기)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러닝·아웃도어 셀렉트숍 아웃오브올(OUT OF ALL)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교동 매장에서 ‘C.A.C Market(Creative Activity Curation Market)’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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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아웃오브올 |
C.A.C Market은 러닝,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복합 경험형 오프라인 이벤트’로,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고객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각자의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오프라인 문화 교류의 장을 제안한다.
이번 행사에는 러닝과 아웃도어,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셀러 15인이 참여해 각자의 취향과 스토리가 담긴 제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조이웍스가 취급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으로 구성된 ‘Special Archive Sale’ 존이 함께 운영되며, 해당 상품은 특별 할인가로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C.A.C Market은 토·일 양일간 서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첫째 날에는 셀러가 리드하는 플리마켓과 ‘Special Archive Sale’ 상품 운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둘째 날에는 러닝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해진다. 아웃오브올 서교점이 위치한 합정과 홍대 인접권에서 진행될 플로깅 세션은 참여자들이 직접 달리며 환경을 정리하는 활동으로, 러닝이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선한 영향력의 움직임’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Special Archive Sale’ 상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웃오브올 관계자는 “C.A.C Market은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웃오브올은 이번 C.A.C Market을 단순 이벤트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젝트로 확장한다. 본 이벤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는 한국사회복지협회 및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웃오브올은 러닝과 아웃도어를 기반으로 한 ‘움직임’의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아웃오브올의 C.A.C Market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아웃오브올 서교점에서 진행되며, 셀러 마켓과 ‘Special Archive Sale’ 상품, 러닝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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