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18일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와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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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옥 BNK경남은행 상무(사진 오른쪽 세번째)와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이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경남은행에 따르면 경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와 경상남도 박일웅 행정부지사 그리고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 공무원 등 경남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청년이 머무는 경남, 금융이 채우는 미래’를 주제로 한 금융교육은 ▲청년 금융기초 역량강화 ▲투자 기초 이해 ▲금융생활 기초 등 분야로 구성됐다.
경남은행은 오는 9월까지 거제시, 함안군, 창원시, 고성군 등 경남지역 12개 시ㆍ군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순차적으로 파견해 지역 청년 총 300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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