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신민규 기자] 두피와 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히 제품을 바르는 것을 넘어 보다 체계적인 홈케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가 두피 앰플과 함께 사용하는 신개념 헤어 디바이스 ‘그로우턴 프로’를 오는 8월 31일 출시한다.
그로우턴 프로의 핵심은 릴리이브의 기존 두피 앰플 종류들과 결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앰플을 두피에 도포한 후 디바이스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흡수 케어를 돕고, 보다 집중적인 두피 관리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릴리이브는 기존 앰플 단독 사용에서 나아가 ‘앰플+디바이스’라는 새로운 두피 케어 방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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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릴리이브 |
제품은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두피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4가지 모드를 탑재했다. 두피에 활력을 더하는 그로우턴 모드부터 앰플 사용 시 함께 활용하는 그로우턴 2X 모드, 두피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텐션 모드, 자극받은 두피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카밍 모드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그로우턴 2X 모드는 제품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능이다. 앰플을 바른 뒤 두피를 따라 천천히 빗어주듯 사용할 수 있어, 매일 반복되는 두피 앰플 사용을 보다 특별한 홈케어 시간으로 바꿔준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브러쉬 형태를 적용해 사용자가 직접 두피 굴곡에 맞게 움직이기 쉽도록 했으며, 정수리와 헤어라인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도 활용할 수 있다. 가벼운 무게와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복잡한 관리 과정 없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그로우턴 프로는 기존 두피 케어 제품의 효과적인 사용 경험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제품”이라며 “그로우턴 앰플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물론 집에서도 보다 전문적인 두피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릴리이브의 신제품 ‘그로우턴 프로’는 오는 8월 31일 정식 출시되며, 기존 그로우턴 앰플과 함께 새로운 두피 홈케어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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