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여름철 도심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전망 관람과 포토존, 굿즈 체험을 결합한 시즌 콘텐츠를 운영한다.
서울스카이는 소니 픽쳐스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X 서울스카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화 캐릭터를 활용했지만, 핵심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즐기는 체험형 레저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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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운영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X 서울스카이’ 체험 공간. 서울 도심 전망과 포토존, 고공 체험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롯데월드] |
서울스카이 121층에는 방문객이 서울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메인 포토존이 마련됐다. ‘웹 스윙’과 거미줄 발사 동작 등을 활용한 연출을 더해 전망 관람과 인증사진 촬영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상 541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최상단부를 걷는 ‘스카이브릿지 투어’도 연계해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망대 관람에 더해 고공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서울스카이는 방문 기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한정 굿즈도 마련했다. 롯데월드타워와 스파이더맨 디자인을 적용한 마우스 장패드와 아크릴 포스터 마그넷, 메탈 키링, LED 키캡 키링, 조각 스티커팩 등을 판매한다.
굿즈는 서울스카이 121층 ‘서울스카이샵’과 지하 1층 ‘스페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전망대 관람 경험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스카이는 도심 전망과 고공 체험, 포토존, 굿즈를 묶어 여름철 실내 레저 콘텐츠로 운영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X 서울스카이’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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