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시놀은 지난 5일 대한여한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 인해 대한여한의사회 회원들은 시놀의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시럽인연’ 이용시 우대 혜택을 받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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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놀 |
시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핵심은 중장년 여성 건강·소셜 매칭 서비스의 연계다. 이에 양 기관은 건강·사회 활동 관련 세미나, 포럼, 강연 등 공동 행사도 함께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시놀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시놀’, 데이팅 앱 ‘시럽’,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시럽인연’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회원 수는 10만여 명으로, 2023년 설립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성장했다.
대한여한의사회는 1965년 창립해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전국 여성 한의사 직능단체다. 2013년 사단법인으로 인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회원 수는 7천여 명에 달한다.
김민지 대표는 “중장년 여성에게 건강과 인간관계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두 축”이라며, “전문직 여성 네트워크인 대한여한의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인연과 건강 정보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 내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할 예정이며, 시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직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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