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코웨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비렉스(BEREX) 안마베드’를 기증하며 나눔 활동에 나섰다.
13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코웨이 안마베드 기증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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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청에서 열린 안마베드 기증식에서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장인홍 구로구청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
이날 행사에는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코웨이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제품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가 기증한 물품은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로, 판매가 기준 약 6억원 상당이다.
해당 제품들은 구로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2022년에도 안마의자 149대를 기증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2015년부터 환경부와 함께 지원사업을 펼쳐 현재까지 식수 소외 지역에 정수기 총 852대를 지원했으며, 2018년부터는 125대의 공기청정기와 관리 서비스도 무상 제공해 물·공기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정학교 교실숲·생태숲 조성, 리버 플로깅 등 다양한 친환경 ESG 활동을 전개 중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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