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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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가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사진=동대문구] |
동대문구는 이번 재인증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최초 인증 이후 두 번째 인증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평생학습도시 56곳을 대상으로 추진체계와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 2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서면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대문구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외부 공모사업을 통해 교육 기회를 확대해온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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