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인 '진로(JINRO)' 글로벌 앰버서더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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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 앰배서더로 선정된 뷔. [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뷔는 세계 각국에서 진로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강화하는 활동은 물론, 국내 진로 소주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함께 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하게 된다.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경우 수출용 브랜드인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구현할 수 있는 뷔를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제품은 해외에 '진로'라는 브랜드를 달고 현재 91개국에 수출되고 있고 최근 기존 진로 제품 대비 칼로리를 25% 낮춘 '진로 라이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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