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 스마트가전 부문에서 해링턴이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은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각 부문별 후보를 선별하고, K-브랜드지수 7개 인덱스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빅데이터 수치 산출 후 독립된 자문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특히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은 자문위원단의 심사 과정 중 국내 10대 언론사 기자들의 투표 점수를 미디어 인덱스 수치에 반영해 사회적 공신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스마트가전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해링턴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활 위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가전 전문 기업이다. 최근 위생 가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독자적인 변기 살균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인정받아 해당 부문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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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제이피아이 제공 |
해링턴의 주력 제품인 ‘변기 자동살균기’는 변기 사용 후 자동으로 살균 시스템이 작동하는 스마트 위생 가전이다. 비접촉 방식의 자동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일상 속 위생 관리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정은 물론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이다.
해링턴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K브랜드 대상 수상은 해링턴의 기술력과 제품 신뢰도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활 위생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스마트 위생 가전 개발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염 예방과 생활 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스마트 살균 가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해링턴의 이번 수상이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해링턴은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가정·공공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위생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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