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무주 반디랜드 체험행사

이수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0:46:49
  • -
  • +
  • 인쇄

[HBN뉴스 = 이수준 기자] 무주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반디랜드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관련 행사 진행을 위해 반디랜드 휴무일인 5월 4일과 25일에도 정상 운영한다. 

 

  반디랜드 전경. [사진=무주군]

 

무주군에 따르면 5월 2일부터 5일까지 곤충박물관 상설체험실에서는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가 진행되며, 아쿠아존에서는 ‘무주의 강’ 생태설명회와 먹이 주기가 시연이 예정돼 있다. 반디별 천문과학관에서는 태양흑점 관측, 달 사진찍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날에는 반디랜드 광장에 페이스페인팅, 클리커 열쇠고리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커피박 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마술 공연 및 키다리 피에로 풍선 나눔도 진행된다. 

 

곤충박물관 생태 온실에서는 5월 25일까지 ‘나비 관찰 체험전’이 운영될 예정으로, 나비의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이어지는 완전 변태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고 무주군은 강조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