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ESG 경영 성과 공개...2050 탄소중립 추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3 10:46:14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다섯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펄어비스는 ‘2025 PEARL ABYSS ESG STORY’를 통해 2050 탄소중립과 사람 중심 조직문화, 이용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 주요 ESG 활동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2025년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다섯 번째 ESG 보고서 ‘2025 PEARL ABYSS ESG STORY’를 발간했다. [이미지=펄어비스]

환경 분야에서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 체계를 마련하고, 2030년까지 사내 운영 차량을 무공해 전기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 참여하고 임직원 친환경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도 운영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적용하는 복지 제도와 가족 친화 정책을 운영하고, 이용자 권익 보호와 정보보호, 미래 게임 인재 육성 활동을 이어갔다.

펄어비스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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