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전국 최대 오리 사육지인 나주시가 2025년 전라남도 동물방역위생 시책 추진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으며 재난형 가축전염병 ‘0건’ 기록으로 방역 선도도시의 위상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철새 도래기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하며 “지역 축산업과 시민 안전을 위한 방역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메가메타, 아스테온 2기 배우 오디션…나병준 대표,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 나선다
몽디에스, ‘프리미엄 섬유세제·유연제’ 2종 출시
단꿈아이·앵커노드, AI 기반 교육 콘텐츠·IP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식약처 국감 당일, 국회 앞 한국외식업중앙회 규탄 대규모 행사 앞뒤
고려아연 회장과 관련 인사들, 선 투자 아크미디어...원아시아·카카오 거래 뒤 '1조 몸값' 논란
컴투스, 태국서 'SWC2026' 개최...2조원대 현지 게임시장 접점 확대
여수시, 개별주택가격안 열람·의견제출 안내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