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김은숙 작가·윤하림 대표 취약계층 아동에게 1억 원 기탁"

한주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4 08: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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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한주연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왼쪽)와 김은숙 작가의 캐리커처 [이미지=희망브리지]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이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기부를 시작으로 수해, 산불, 지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빠짐없이 나눔을 실천하며 재난 구호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로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총 13억 원에 달한다.

희망브리지는 이번 기부금은 ‘보호대상아동 기념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생일, 입학, 졸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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