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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재진 기자] 웹3 프로젝트 펑크비즘(PVT)이 글로벌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CMC)으로부터 공식 인증 마크인 블루티커(Verified Badge)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CMC 블루티커는 프로젝트의 공식성, 정보 정확성, 운영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부여되는 인증으로, 최근 가상자산 시장 내 허위 프로젝트 및 정보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심사 기준이 대폭 강화되며 획득 난이도가 크게 높아진 상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펑크비즘의 PVT가 블루티커를 획득했다는 점은, 프로젝트 구조와 토큰 정보, 운영 방식 전반이 CMC의 엄격한 글로벌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는 평가다.
펑크비즘은 콘텐츠·문화 IP, RWA(실물자산 연계), 커뮤니티 기반 생태계를 중심으로 웹3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일관된 운영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번 CMC 인증은 이러한 운영 방향성이 외부 검증 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례로 볼 수 있다.
펑크비즘 황현기대표는 “CMC 블루티커는 단순한 표시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인받는 하나의 기준”이라며 “최근 인증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진 상황에서 획득한 만큼, 커뮤니티와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증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웹3 프로젝트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펑크비즘은 향후 커뮤니티 확장, 콘텐츠 기반 RWA 프로젝트, 글로벌 협업 등을 통해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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