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올해 '무주 덕유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10일 무주군 안성면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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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 자전거 대회 현장.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
7일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아이앤지스포츠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무주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악자전거 코스와 대회 운영 능력을 전국에 알린다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선수 및 대회 관계자 500여 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전 9시 안성체육공원 출발에서 시작된다. 이후 참가자들은 중산교차로를 거쳐 상산마을~덕곡마을~덕곡임도~용추폭포공원~사탄마을~신무임도~마암마을~주고마을~주고임도~안성농공단지~도치마을을 지나 안성체육공원까지 34km 구간을 달리게 된다고 무주군은 설명했다.
무주군은 코스에 포함된 도로와 임도 구간의 토사와 잔석 등을 제거했고 대회 당일 선수 안전을 위해 임도 구간의 차량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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