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컴투스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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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이미지=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다. 이용자는 신의 힘을 나누어 받은 ‘신의 그릇’으로 등장해 티탄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에 맞서는 여정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양대 앱마켓에서 진행된다. 앱마켓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희귀 등급 탈것과 강화 주문서가 지급되며, 공식 홈페이지 참여자에게는 고급 등급 탈것과 성장 아이템이 제공된다. 양쪽 사전예약에 모두 참여하면 희귀 등급 의상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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