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748억의 지역사회 환원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 |
| 2015년 11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이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 |
2025년 새마을금고는 배려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지원을 위한 문화복지후생사업으로 169억원, 장학금 지원과 금융교실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회원 교육사업을 통해 83억원, 지역 내 재해재난지원 및 지역 안전과 보건지원을 위한 지역사회개발사업으로 74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한술씩 덜어내어 모아두는 좀도리 정신에서 유래된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서는 36억원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23억원의 기부금, 정책자금을 포함한 363억원의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어려운 이웃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총 748억원 규모의 환원을 추진했다.
특히 2025년도에는 정부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전국 1,682곳의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새마을금고를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공간으로 운영했다.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전국 6개 지역(대전, 세종, 경남, 경북, 전남, 전북)의 취약계층 5500가구에 대해 2억원 규모의 농산물을 기부하여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 및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우리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2025년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 등 북한이탈주민의 식생활, 주거안정과 사회적응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