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신제품 ‘슈퍼 콜라겐 선 에센스’ 론칭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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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넘어 손상된 콜라겐 케어까지
  이미지 = 아로셀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신제품 ‘슈퍼 콜라겐 선 에센스’를 오는 5월 21일 정식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 자외선 차단을 넘어,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콜라겐을 케어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주력한 프리미엄 선케어 제품이다. 특히 ▲손상 콜라겐 케어 ▲4중 디펜스 효과 ▲탄력·리프팅·광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로셀 ‘슈퍼 콜라겐 선 에센스’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24시간 동안 피부를 보호한다. 특히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의 콜라겐 증가율을 149%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험 결과를 확보했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에는 촘촘하게 설계된 10종 콜라겐과 더불어 멀티 부스팅 콤플렉스(PDRN, 6종 펩타이드, 엘라스틴, NAD)가 적용되어 탄력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 12.61% ▲리프팅 효과 4.55% ▲피부 광채 143.15%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탄력있는 피부 연출을 돕는다.

이번 신제품은 안티에이징 및 스킨케어 성분을 79%나 함유해 고농축 에센스를 바른 듯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11종 히알루론산이 피부 안팎으로 수분을 채워주고, 판테놀과 알란토인 성분이 자외선 및 열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해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강력한 차단 성능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외선은 물론 일상 속 블루라이트 차단, 워터프루프,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모두 갖춘 ‘4중 디펜스’ 효과를 적용해 야외 활동이나 일상생활 어디서든 빈틈없이 피부를 보호한다. 제형 또한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에센스 타입으로, 피지 흡착 파우더를 함유해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덕분에 유분감이 많아지는 여름철,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고 알려져 있다.

아로셀 관계자는 “슈퍼 콜라겐 선 에센스는 콜라겐 명가로 소문난 아로셀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라며,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노화의 주범인 콜라겐 손상을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로셀 '슈퍼 콜라겐 선 에센스'는 오는 21일,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에서 진행되는 아로셀 슈퍼 페스타를 통해 최초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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