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대한림프 및 림프부종학회(회장 최준영)는 6일 ‘세계 림프부종의 날’을 맞아 대국민 온라인 공개강좌 “림프부종, 제대로 알고 관리하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림프부종의 원인, 진단, 검사, 치료, 수술적 치료 가능성 등을 주제로 강의와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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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대한림프 및 림프부종학회 |
림프부종은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팔이나 다리 등이 만성적으로 붓는 질환으로, 암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이후 발생하기도 하며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엄경은 교수(건국의대 재활의학과), 윤혜전 교수(이화의대 핵의학과), 나용재 교수(중앙의대 재활의학과), 우경제 교수(성균관의대 성형외과)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지견과 관리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최준영 대한림프 및 림프부종학회 회장은 “림프부종은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여전히 정확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질환”이라며 “이번 세계 림프부종의 날을 계기로 환자와 가족, 의료진 모두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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