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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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사진=컴투스] |
이번 요금제는 유저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마일스클럽’을 통해 4월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5월 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더마일스’는 개별 브랜드가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자사 고객에게 특화된 통신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이번 요금제의 운영을 담당한다. 유저들은 전용 플랫폼인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 개통은 물론 사용량 확인 및 고객 지원 등 통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야구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서비스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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