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부위와 환경에 따라 운용할 수 있도록 구성
[HBN뉴스 = 허인희 기자] 처음부터 댄의원 창원점(원장 손민정)은 최근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침습적 리프팅 의료기기 ‘텐트리플(10TRIPL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댄의원 창원점 손민정 원장은 “텐트리플은 한 번의 샷에서 세 개의 트랜스듀서가 동시에 작동하는 3라인·3도트 HIFU 시스템을 적용한 리프팅 장비다. 동일한 샷 수 대비 보다 넓은 면적을 조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조사 효율을 높였으며, 기존 1라인 HIFU 장비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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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처음부터 댄의원 창원점 손민정 원장 |
이어 “또한 일정한 간격으로 열 응고점을 형성하도록 설계돼 에너지 전달의 균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조사 방향을 단방향 또는 트랜스듀서가 왕복하는 양방향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어 시술 부위와 환경에 따라 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전했다.
손민정 원장은 “부위별 맞춤 시술을 고려한 카트리지 구성도 텐트리플의 특징 중 하나다. 장비는 총 7종의 카트리지를 갖추고 있으며, 3라인 카트리지(4.5mm·3.0mm), 3도트 카트리지(4.5mm·3.0mm), 1도트 카트리지(4.5mm·3.0mm·1.5mm)로 구성돼 얼굴, 목, 바디 등 시술 부위와 피부 두께, 목표 깊이에 맞춰 에너지 전달 깊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3라인 카트리지는 리니어(Linear) 방식과 도트(Dot) 방식 전환이 가능해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4개의 카트리지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어 시술 중 교체 과정을 줄이고 여러 부위를 연속적으로 시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핸드피스에는 온도 감지 센서가 탑재돼 카트리지 온도가 43℃ 이상으로 감지될 경우 LED가 빨간색으로 변경되며 시술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연속 조사 및 샷 수 자동 제어 기능을 통해 일정한 출력 유지에 중점을 둔 설계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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