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무주군이 지역 내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1일까지 이틀간 근골격계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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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무주군청 |
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전주병원 검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검진으로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지원 나이를 확대해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80세 무주지역 거주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348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20일에는 적상면 오색단풍이야기센터에서 무주와 적상, 안성, 부남면 지역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5개 영역 검진을 받았다. 이와 함께 ▲근골격계질환 ▲농약 중독 ▲낙상에 의한 골절 ▲심혈관계질환 등 4개 항목에 관한 예방 교육도 병행돼 호응을 얻었다.
21일에는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진이 이어지며 무풍과 설천 주민들이 참여하게 된다고 무주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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