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센터장 조주현)는 대아수목원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숲 체험 활동인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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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 '숲 체험 활동' 진행 [사진=완주군] |
이번 숲 체험은 2026년 복권 기금 녹색 자금 사업의 일환으로 재가노인 지원 서비스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주현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쉼과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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