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을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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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참여자들이 공통교육을 이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마포구] |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은 주민의 시각과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구민참여단이다.
마포구는 올해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이며, 마포구에 주소 또는 직장(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행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기본교육과 분과별 심화교육을 이수 뒤 현장 활동과 분과 회의,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결과는 관련 부서와 공유해 정책 개선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사회적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은 '여성 만을 위한 특혜'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포용적 도시 계획'의 출발점이 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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