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트엔터테인먼트 대표 진호걸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다트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5일 개최된 ‘틱톡 라이브 페스트(TikTok LIVE Fest) 2025’에서 소속 에이전트 및 크리에이터 부문을 아우르는 성과를 거두며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행사에서 다트엔터테인먼트는 ‘2025 유효방송 우수 에이전시상’과 소속 에이전트가 ‘2025년 크리에이터 육성 전문 매니저상’을, 소속 크리에이터 GUN(@mingun713)이 ‘2025년 틱톡 크리에이터 기프트 마스터 동상’을 각각 수상하며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에이전시의 운영 역량은 물론, 크리에이터 육성과 콘텐츠 성과 전반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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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사 오제원, 실장 윤상준, 대표 진호걸, 총괄실장 박우혁, 팀장 허지훈 |
2024년 11월 설립된 다트엔터테인먼트는 단기간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 5월 틱톡 코리아 라이브 에이전시 TOP 10에 진입했으며, 2025년 상반기 틱톡 라이브 우수 에이전시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형성된 국내 틱톡 에이전시 시장에서 지방 거점 기반 에이전시로는 드물게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호걸·박준우 공동대표는 부산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현장 경험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왔다. 두 대표는 “에이전트와 크리에이터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 구조가 다트엔터테인먼트 성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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