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 16인의 정체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5월 8일 시청자를 만나는 '더 스카웃'은 아직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 재능을 찾아내, 새로운 방향성과 기회를 제시하는 성장형 포맷이다. 기존 오디션과 달리 경쟁보다는 변화와 확장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으로,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는 이들의 여정을 그린다. 이승철을 필두로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 추성훈이 참여한 ‘마스터’ 라인업 역시 기대를 더한다.
![]() |
| '더 스카웃'의 뮤즈 군단. [사진=EAN] |
이번에 베일을 벗은 ‘뮤즈’ 16인은 다양한 이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채워졌다. 이미 데뷔 경험을 가진 가수부터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온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컬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한 인물들이 합류했다.
특히 ATBO 메인보컬 출신 김연규와 TRCNG 활동 경력을 지닌 양태선은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서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더 아이돌 밴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조윤찬도 이름을 올려 또 다른 가능성을 예고했다.
![]() |
| '더 스카웃'의 뮤즈 군단. [사진=EAN] |
또한 ‘인간의 법정’, ‘머피’,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우리의 보통날들’ 등 무대에서 활약해온 최하람도 합류했다. 배우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해온 만큼, 음악 프로젝트에서 보여줄 새로운 면모에 관심이 모인다.
서로 다른 장르와 경험을 지닌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이들이 완성할 무대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지닌 참가자들이 마스터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이 어떤 아티스트로 변화해 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