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고창군은 제53회 고창모양성제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고난도의 특수비행과 정교한 편대 비행으로 관람객들에게 역동적인 장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가을 하늘과 어우러져 고창모양성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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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 에어쇼 모습 [사진=블랙이글스] |
이번 축제는 10월 15~19일 개최되며, 답성놀이와 전통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축제 기간 중 10월17일에 펼쳐질 예정이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고창모양성제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고창읍성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늘 공연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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