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누벨바그’가 오는 25일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을 통해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
‘누벨바그’는 1959년 제작되고 1960년 개봉해 “현대 영화사를 바꾼 20세기 가장 중요한 영화 중 하나”라는 평을 받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혁명적인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의 제작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에 앞서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11분에 달하는 기립박수와 더불어 유수 언론과 영화인들의 찬사를 받으며 일찌감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비포' 시리즈와 '보이후드'를 선보인 거장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누벨바그와 장 뤽 고다르에 바치는 러브레터로 오랜 염원에 "때가 왔다"는 확신을 더해 완성한 신작으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전문가들은 “'비포' 시리즈의 하루, '보이후드'의 생애, '누벨바그'의 시대로 완성된 ‘시간예술’”, “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 마치 내 것인 것처럼 그립고 찬란하다” 등 호평을 전했다.
한편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 콘텐츠 플랫폼으로,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통해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누벨바그’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3월 25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