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자연에서 배우는 '숲해설 프로그램' 진행

정재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8 08: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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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지역 내 주요 숲과 공원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배우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숲해설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마포구] 

마포구는 이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숲을 탐험하며 나무와 곤충 등을 관찰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더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소는 매봉산과 상암근린공원, 쌍룡산 등이다.

마포구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전문 숲해설가가 동행해 식물과 생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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