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한복판에 선 삼성전자, AI '더 퍼스트룩'

이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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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을 열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선보인다.


전시는 Wynn and Encore Las Vegas에 마련된 업계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관(4628㎡·약 1400평)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일상 속 AI 경험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한눈에 담아낸 대형 터널형 ‘AI 갤러리’가 설치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빛과 영상이 이어지는 터널 동선은 자연스럽게 전시의 핵심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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