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인디언 케어’로 2026 라이딩 시즌 본격 개막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8: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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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시장서 프리미엄 점검 실시… 안전한 시즌 오픈 지원
단순 정비 넘어 라이딩 문화 선도… 어패럴 및 소모품 파격 할인 병행

[HBN뉴스=정동환 기자] 미국 최초의 모터사이클 브랜드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가 프리미엄 무상 점검 프로그램 ‘인디언 케어(Indian Car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년 라이딩 시즌 개막을 알렸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차량 점검을 넘어, 인디언 모터사이클 오너들이 겨울철 휴지기를 마치고 안전하고 완벽한 상태로 도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시즌 오픈 캠페인’의 일환이다.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배터리, 냉각수, 브레이크 등 동절기 이후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필수 항목들에 대해 공인 테크니션의 정밀 진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시즌 시작과 동시에 장거리 투어를 계획 중인 라이더들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정비 서비스 외에 라이더들의 스타일을 완성해 줄 혜택도 풍성하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정품 어패럴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정기 소모품과 공임 할인 등을 통해 오너들의 유지 관리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관계자는 “인디언 모터사이클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인디언 케어를 통해 모든 라이더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새로운 시즌의 첫 바퀴를 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디언 케어’는 과천 본사, 이태원,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 전시장에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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