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밀착 정보로 산업 대중화·기술문화 확산 기대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산업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산업융합콘텐츠 서비스 기관인 산업방송 채널 i (채널아이)가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친화적 기술문화 조성과 산업기술융합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새로운 방송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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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계경제TV ‘잡학사전’ 프로그램에서 한 진행자가 스튜디오에서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제공/세계경제TV] |
채널i는 세계경제TV가 제작한 ▲ 잡학사전 ▲ 위클리 이슈포커스 ▲ 트렌드코리아톡톡 ▲ 더이너뷰 ▲ 위클리 아르떼 등 다섯 개 프로그램을 오늘부터(4월 6일) 순차적으로 편성해 방송한다.
이번 편성은 산업과 경제, 문화,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정보와 통찰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잡학사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 오후 4시부터 방송되며, 청년 취업과 정책, 생활경제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이 꼭 알아야 할 정책과 경제 정보를 쉽고 실용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세계경제TV가 제작한 이번 프로그램들은 방송사 취업을 준비 중인 예비 아나운서들이 직접 진행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세계경제TV 관계자는 "아직은 다소 미숙하지만, 방송 실전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청년 아나운서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 프로그램은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최신 경제 이슈, 문화예술 트렌드, 그리고 전문가들의 이야기 등을 다루며, 산업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널 i 는 앞으로도 산업기술과 문화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제작하여 국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산업문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채널 i 대표 박건수 이사장(前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세계경제TV 제작 프로그램의 편성을 통해 산업과 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국민이 산업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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