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동환 기자] 프레드커피하우스가 건강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흐름에 맞춰 당 함량을 줄인 망고 음료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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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커피하우스 제공 |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주스, 에이드, 스무디 형태로 구성된다. 과일 본연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됐다.
최근 외식 및 카페 업계에서는 자극적인 단맛 대신 가볍고 균형 잡힌 음료를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맛과 건강의 균형을 신메뉴 개발의 주요 방향성으로 삼았다.
가맹 본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출시 이후 각 매장에서 일평균 100잔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 본사 소속 연구개발 부서는 정기적인 신제품 기획을 통해 가맹점의 제품군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과일 특유의 단맛은 살리면서 일상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음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꾸준히 도입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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