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레디, 운동·야외 활동 등 위한 자외선차단제 '아웃런 선스틱' 출시

한주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3: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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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한주연 기자]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는 야외 활동에서도 번들거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레디는 남성 피부 데이터와 실제 사용 환경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2025년 오픈서베이 남성 그루밍 리포트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약 78%가 자외선 차단제 사용시 가장 큰 불만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꼽았다. 이 제품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진=아모레퍼시픽

고순도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를 함유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뿐 아니라 건조함과 거칠어짐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 선스틱 하나로 선케어와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지수와 함께 8시간 지속내수성을 적용해 물과 땀에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러닝, 골프, 물놀이 등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워짐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다공성 파우더를 함유해 운동 중에도 묻어남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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