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신서버 ‘파푸리온’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서버 파푸리온은 오는 6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에 따르면 파푸리온은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혈맹 특화 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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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레볼루션의 신서버 파푸리온은 오는 6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지=넷마블] |
넷마블은 사전등록 참여 이용자에게 LR 변신체 16강 1개, 축복받은 변신체 강화 주문서, 듀얼 클래스 초기화권, 듀얼스톤 등을 지급한다.
또한 신서버 파푸리온에서는 혈맹 시스템 개편과 함께 혈맹 부스트 월드가 운영된다. 혈맹 가입 이용자는 혈맹 레벨과 콘텐츠 참여도에 따라 레드 다이아 페이백, 협동 플레이 이벤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버가 혈맹 특화 서버로 운영되는 점은 개인 성장보다 협동 플레이와 혈맹 단위 경쟁에 초점을 맞춘 이용자에게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혈맹 레벨과 콘텐츠 참여도에 따라 보상이 제공되는 구조인 만큼, 초반부터 혈맹 가입과 단체 콘텐츠 참여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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